들을리, 숨고르기

숲 속의 식탁이 제안하는 ‘자연-공간-대화’로 온전한 나를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계절을 알아가는 제철식사, 100년 소나무 숲 산책, 내 감정의 느낌과 욕구를 바라보는 마음의 대화법으로 스트레스 관리, 지금, 여기에 집중하는 명상 경험을 함께 합니다. 소향 또는 마을에서 함께하는 1박 2일  보내며 호스트가 리딩하는 프라이빗  프로그램을 경험합니다. 


세부프로그램

마음의대화법 / 자연산책 / 제철식사(점심, 저녁, 아침) / 자연에서 만나는 계절의 경험 / 소향에서의 하룻밤(서비스항목)


들을리, 술빚기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약이 되는 우리술의 긍정성과 전통 문화를 잇고자 술을 빚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산 쌀, 국내산 누룩, 물’만으로 다양한 향기를 내는 우리술의  발효 방법은 매력이 있었습니다. 술을 빚는 과정이 고되고 힘이 들었지만 이 순간들을 명상하는 마음으로 대하니 두려움이 없습니다. 단순히 술을 빚는 과정을 넘어 발효에 대한 발견과 스스로를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술을 빚은 후 3L의 술을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소향 또는 마을에서 1박 2일을 보내며 호스트가 리딩하는 프라이빗  프로그램을 경험합니다. 


별도 금액을 내면, 발효가 끝난 후 걸러서 병입하여 발송해드립니다.


세부프로그램

술빚기 / 자연산책 / 제철식사(점심, 저녁, 아침) / 전통주 시음 / 자연에서 만나는 계절의 경험 / 소향에서의 하룻밤(서비스)


들을리, 술빚기 One Day

들을리 술빚기의 하루 프로그램으로 술빚기와 전통주 시음, 술이 들어간 음식 경험이 포함된(3H) 프로그램입니다.  빚은 술은 3L의 병에 담아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별도 금액을 내면, 발효가 끝난 후 걸러서 병입하여 발송해드립니다.


세부프로그램 

술빚기 / 전통주 시음 / 술찜 파스타


들을리, 술지게미 또띠아 만들기 워크숍

소향은 자연에서 활동을 하며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2019년 전기없이 식탁을 차릴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화덕에 빵을 굽고, 햇빛으로 과일과 야채를 말리는 비전력 식탁을 실험 했습니다. 전기가 없었던 시절 생활했던 옛 선조들의 방식이었습니다.


2016년 부터 직접 빚은 술의 , 술지게미를 어떻게 하면 활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왔고, 2020년까지 많은 친구들의 도움으로 술지게미또띠아와 곁들이는 음식을 완성했습니다. 빵을 직접 만드는 직업은 아니었지만, 베이커리 회사에 오래다니며 접한 레시피의 기억과 베이킹 전문가인 지인의 자문, 요리를 좋아하는 친구들의 도움, 커리 전문가에게서 전해 들었던 아이디어 그리고 지금까지 먹었던 커리의 기억을 모아 들을리, 소향생활<술지게미 또띠아 만들기>를 진행합니다.


내용 함께 술지게미 또띠아를 만들고, 커리를 만들어 식사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음식의 활용에 맞춘 시선으로 운영되며 쿠킹 클래스는 아닙니다. 레시피를 별도로 드리지 않지만, 레시피를 메모하거나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인원 3~6명 참여 가능하며, 일정은 사전에 별도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소요시간  2H


들을리, 부동심 워크숍

마음에 힘을 기르는<부동심> 워크숍을 통해서, 부동심의 의미는 무엇인지 살펴보고, 동양 사상에 스며들어 만들어진 엽서 속 문구를 함께 해석합니다.

부동심의 이야기로 내 삶의 방향의 중심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야기를 전하는 문구 <부동심> 엽서는 강릉을 표현하는 이미지를 도형으로 삽입하였고, 벽에 포스터처럼 붙이거나 뒷면에 메모 및 편지를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엽서는 시간을 들이고 정성을 담아 손수 한 장씩 찍어내는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반투명 봉투 안에 5가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내용 

<부동심> 엽서를 함께 읽고 의미를 살펴봅니다(엽서 1set 드림).

삶의 중심을 그리는 세 가지 꼭지점, 트라이앵글을 그려봅니다.

One Plate 간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원  3~6명 참여 가능하며, 일정은 사전에 별도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소요시간 2H


※ 이야기를 전하는 엽서<부동심> 별도 구매 시 15,000원입니다.


들을리, 소향달(전통주 테이스팅)워크숍

소원을 이뤄주는 음식을 파는 마녀 식당, 삶의 고민을 안고 영혼을 팔아서라도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가고 싶은 손님의 이야기를 담은 <Book :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글을 읽는 내내 상황이 그려지기도 했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읽었던 책입니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절망적인 현실을 담아 우리 주위 어딘가에 존재할 것 같은 마녀식당과 그곳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감동을 선물 받았습니다. 전통주 테이스팅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영감을 얻었습니다. 책에서 영감을 받은 '마녀 식탁에 오세요'. <마녀 식탁에 오세요>는 Rice Wine Tasting Workshop이고 <우리술, 차, 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려 합니다.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다니거나 일체의 영양제를 먹지 않고,

술을 잘 마시는 못하는 사람이 빚는 술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세부프로그램

Rice Wine Tasting / Herb Tea  / Incense Therapy


들을리, 소향결 Face&Body(전통주숙성비누)

1440시간 전통주숙성비누

직접 빚은 술로 발효 비누를 제작했습니다. 술을 빚으며 1시간 내외로 술의 혼화 과정을 마치면 과실 향기와 부드러움이 손을 부드러움을 유지시켜줍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고, 폼클렌징, 바디로션의 역할도 합니다. 겨울에는 보습도 책임져주니 우리술로 만든 '소향결’ 이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거품을 내어 몸에 바르고 1분 정도 마사지 하고 씻어 내면 됩니다. 사용 완료 후에도 플라스틱이 남지 않아 환경 실천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중량은 약 95g(수분중량 약 105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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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에는 지중해 국가들을 중심으로 올리브 오일과 같은 식물성 오일을 이용해 비누를 제조하면서 부를 축적하기도 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세제가 대량으로 만들어져 천연비누의 사용이 줄어들었지만 합성 세제의 여러가지 폐해가 드러나면서 다시 천연비누를 찾고 있습니다. 


본 제품은 두레생활협동조합의 생산자 비누두레에서 직접 제조와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비누 한 개 용량은 약 85g(수분중량 약 105g)이며, 천연 비누는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빠져 용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택배로 받을 경우, 상품을 보호하기 위한 뽁뽁이는 자원 순환 환경 실천의 일환으로 재사용하는 뽁뽁이와 박스로로 포장해서 배송합니다.


들을리, 이야기를 전하는 엽서<부동심>

이야기를 전하는 엽서 <부동심>은 강릉을 표현하는 이미지를 도형으로 삽입하였고,

벽에 포스터처럼 붙이거나, 메모 및 편지를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엽서는 시간을 들이고 정성을 담아 손수 한 장씩 찍어내는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반투명 봉투 안에 5가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포함내용 엽서 5장, 봉투, 스티커


들을리, 향이 공간에 스며들 때<아로마 인센스 스틱>

인센스란 태우는 향을 뜻합니다.

향은 공간의 분위기를 전환시켜주고 의식을 집중하게 하는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일반 가정에서도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주고, 심신을 안정시키며 기분전환, 스트레스 해소 등을 위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천연 아로마 샌달우드

인도가 원산지인 샌달우드는 우리나라에서 백단향으로 알려진 나무입니다. 나무자체에서 풍기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내음이 신경과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명상적인 향입니다. 예로부터 왕실에서 사용되었던 귀한 향으로 그 순수하고 매혹적인 내음으로 깊은 사랑과 귀한 대접을 받아왔습니다. 향 위에 뿌려져 있는 가루들은 천연 샌달우드 가루입니다. 1Package / 20 Stick


천연 아로마 아가르우드

귀한 아가르우드(침향)로 만든 네츄럴 향입니다. 자라는데만 1,000년 이상이 걸리는 아가르우드는 귀한 목재로 사랑받아왔습니다. 놀랄만큼 감미롭고 오묘한 향을 풍기는 향으로 극찬받고 있는 아가르우드. ‘우리의 언어로는 아가르우드(침향)가 가진 심오함을 판단하고 표현할 길이 없다;라고 할 정도로 섬세한 향을 간직한 태초의 향입니다. 향 위에 뿌려져 있는 가루들은 천연 아가르우드(침향) 가루입니다. 1Package / 20 Stick


천연 아로마 로즈우드

오르가닉 로즈 꽃잎을 갈아 만든 100% 천연 로즈향입니다. 천연 로즈 꽃잎을 뿌려 놓은 듯, 달콤하고 은은한 로즈 향이 일품입니다. 천연 향은 인공 향과 달리 잔향이 오래 남는 것이 특징입니다. 태우는 동안 머리 아픔이 없고, 목이 따갑지 않습니다. 핑크빛 가루는 로즈 꽃잎입니다. 1Package / 20 Stick


들을리, 공간대관

소향의 공간을 미팅 및 회의 장소로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분들을 위한 대관입니다. 한팀만 예약이 가능하여 중요한 회의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별도 주문에 따라 케이터링도 가능하니 사전 문의바랍니다. 


(주)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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